DeFi
AMM(자동화된 마켓 메이커)이란 무엇인가?
작성자 Dr. Jovian Tan,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AMM(자동화된 마켓 메이커)은 대부분의 탈중앙화 거래소의 근간이 되는 메커니즘입니다. 오더북을 통해 매수자와 매도자를 매칭하는 대신, AMM은 유동성 공급자가 제공한 토큰 풀을 기준으로 알고리즘적으로 거래 가격을 책정합니다. 수학 공식이 풀 내 자산 비율을 기반으로 가격을 정하므로, 누구나 상대방 없이 언제든 거래할 수 있고, 유동성 공급자는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받습니다.
AMM의 작동 방식
유동성 공급자는 토큰 쌍을 풀에 예치합니다. 가격 결정 공식 — 가장 흔한 것은 상수곱 공식 x·y=k — 이 풀의 잔고로부터 환율을 결정합니다. 사람들이 거래함에 따라 잔고가 변하고 그에 따라 가격이 움직입니다.
풀은 항상 가격을 제시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매칭되는 주문을 기다리지 않고 즉시 풀을 상대로 거래할 수 있으며, AMM은 수요와 공급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가격을 조정합니다.
유동성 풀과 공급자
유동성 공급자(LP)는 풀에서 차지하는 비율에 비례해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받습니다. 또한 가격이 크게 변동할 때 단순히 토큰을 보유하는 것과 비교한 가치 차이인 비영구적 손실(임퍼머넌트 로스)과 같은 위험도 감수합니다.
AMM이 중요한 이유
AMM은 전통적인 마켓 메이커와 오더북에 대한 필요성을 없애 탈중앙화 거래를 실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AMM은 DeFi 거래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며, 어떤 토큰이든 허가 없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MM이란 무엇인가요?
AMM(자동화된 마켓 메이커)은 오더북 대신 공식과 유동성 풀을 사용해 거래 가격을 책정하는 탈중앙화 거래소 메커니즘으로, 사용자가 직접적인 상대방 없이 거래할 수 있게 합니다.
AMM은 가격을 어떻게 정하나요?
일반적으로 상수곱 공식(x·y=k)을 사용해 유동성 풀 내 토큰 비율로부터 가격을 정하며, 거래가 일어나면 잔고가 바뀌고 가격이 움직입니다.
유동성 풀이란 무엇인가요?
유동성 풀은 유동성 공급자가 공급한 둘 이상의 토큰으로 이루어진 스마트 컨트랙트 준비금으로, AMM은 이를 기준으로 거래 가격을 책정하고 정산합니다.
비영구적 손실이란 무엇인가요?
비영구적 손실(임퍼머넌트 로스)은 풀에 담긴 자산의 가격이 서로 다르게 변동할 때, 유동성 공급자가 단순히 토큰을 보유했을 때와 비교해 겪는 가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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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Dr. Jovian Tan ·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Dr. Jovian Tan은 Bitara의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로, AI·Web3·금융 인프라 전반의 엔지니어링을 이끌고 있습니다.


